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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날짜 [ 2017년11월18일 01시59분 ]















 

 -파리 시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몽마르뜨 언덕이 있다. 파리는 산이 없어 이곳이 가장 높다. 여기에는 비잔틴 양식의 성당 사크레·쾨르 성당이 순백의 모습으로 서 있다. 파리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. 

석양이 지는 파리 시내의 전경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과 연인들이 많이 몰린다. 특히 언덕 위에 자리 잡은 카페와 그림골목은 인기 있는 코스다. 

반 고흐가 그림을 그렸던 그림골목은 현재 많이 쇠퇴되고 그 자리에 카페와 주점들이 많아졌다. 걸어서 언덕위에 올라갈 수도 있지만 모노레일(유료)을 타고 올라가면 편하다. (조영준의 여행포토에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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